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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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잔으로 익숙한 칵테일을 고른다면 진토닉, 색다른 맛을 시도하고 싶다면 네그로니나 화이트 레이디도 후보가 된다. Bar cross에는 진 베이스 칵테일만 해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, 럼 베이스 모히토와 위스키 올드패션드 등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.
방문객 중에는 눈앞에서 술을 만들어주는 정성이 느껴져 기뻤다는 이들도 있다. 칵테일을 한 잔씩 고르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밤에 어울리는 바다.
맥주와 글라스 와인, 소프트드링크도 메뉴에 있어 칵테일 외의 음료를 찾는 사람도 함께 들를 수 있다. 매장은 차분한 분위기로 소개되어 있으며,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날도 있다.







